지난주 목요일에 반가운 택배가 하나 도착했습니다. 바로 컴퓨존 아이웍스 멀티PC No.T017 제품이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한번도 컴퓨터 부품 체험단이나 이벤트에 응모해서 선정된 적이 없었는데, (사실 응모 자체를 거의 안 했습니다.) 이번에는 운 좋게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컴퓨존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리뷰를 작성할 것임을 여러분들께 약속드립니다.




1. 배송 시스템

먼저 배송이 어떻게 되어 왔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컴퓨존은 크게 3가지 배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 택배, 서울지역 당일배송, 오토바이 퀵서비스


일반 택배는 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하고, 서울지역 당일배송의 경우 오후 2시 이전에 입금/결재가 완료되면 컴퓨존 자체 배송 시스템에 의해 그날 저녁에 바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당일배송 비용도 3,300원 밖에 하지 않기 때문에 저는 컴퓨존 당일배송 서비스를 자주 애용하는 편입니다. 예전에 몇번 말씀드렸는데 삼성 1TB Spinpoint F3 HD103SJ 제품도 컴퓨존에서 당일배송으로 구매했었구요, 이 외에도 HDTV 수신카드, 공유기, 케이스, 쿨러 등등 저는 여태껏 컴퓨존에서 물건을 자주 구매해 왔습니다. 온라인 주문 뿐 아니라 직접 매장에 방문해서 물건을 구매한 적도 많습니다. 여담이지만 Core2Duo 콘로 CPU가 2006년 7월에 국내에 처음으로 발매되었을 때, 제가 리테일 제품을 발매 당일 최초로 구매했었습니다. 그때도 바로 컴퓨존에서 오토바이 퀵 서비스로 구매를 했었지요. 그러고 보니 컴퓨존과의 인연은 꽤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네요.

아무튼 저는 일반 택배로 배송을 받았는데, 옥션이나 지마켓같은 대형 쇼핑몰처럼 컴퓨존 홈페이지에서도 자체적으로 배송 추적 버튼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택배 조회를 편리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에 배송이 시작되어 다음날인 목요일에 바로 제품을 받았습니다.



2. 부속품 개봉기

제품은 2개의 박스로 도착했는데


뒤쪽에 보이는 박스에는 컴퓨터 본체가 들어있고, 앞쪽에 보이는 박스에는 조립하고 남은 구성품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일단 앞쪽 박스부터 열어보겠습니다.




파워, VGA, CPU 박스가 들어있습니다. 보통은 메인보드 박스가 들어있는데 특이하게도 메인보드 박스 대신 파워 박스가 들어있더군요. 파워 박스 안에는 여러가지 부속품들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CPU 박스가 들어있다는 점은 매우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조립PC를 구매하면 CPU 박스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넘어가겠습니다. 그런데 컴퓨존 아이웍스 PC에는 CPU 박스가 들어있네요. 아무래도 인텔 공인 대리점의 정품 CPU만을 사용한다는 컴퓨존만의 자신감 때문일까요?

인텔 CPU는 크게 두가지 경로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국내 공인 대리점을 통해 유통되는 정품이고, 하나는 일명 보따리상이라 부르는데 병행수입이라고도 하고 그레이 제품이라고도 합니다. 이 제품들은 공인 대리점을 통해서 A/S를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병행수입 제품의 경우 구매처에서 A/S 관련 부분을 확실히 확인하고 구매해야 합니다. 하지만 공인 대리점 제품은 3사가 합동으로 통합 A/S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텔 통합 A/S 센터 구경하기 : http://blog.daum.net/dalian1/1562283





저기 스티커 부분이 뜯어져 있는데, 컴퓨존에서 케이스 측면에 미리 붙여서 보내주셨더군요. 저 스티커에 바코드가 있는데 그 바코드를 통해 대리점 정품 CPU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텔 정품 CPU 확인하러 가기 : http://www.realcpu.co.kr/



이번에 배송받은 컴퓨존 아이웍스의 인텔 CPU 역시 확인해본 결과 피씨디렉트 정품으로 나왔습니다.




또한 CPU 박스 안에는 제품 보증서가 들어있습니다. 특히 간지나는 코어 i5 스티커도 붙어있는데 이건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부러 케이스에 붙이지 않았나봅니다. 제가 나중에 케이스 앞면에 직접 붙여야겠습니다.




파워 박스 안에는 메인보드 구성품 및 각종 조립하고 남은 부품들이 들어있습니다. 메인보드 메뉴얼, 드라이버 CD, 삼성 DVD 라이터의 네로 번들 CD, 파워 설명서, 파워 보증서, 전원 코드, 조립하고 남은 나사, 케이블 타이 등 구성품 하나하나 버리지 않고 꼼꼼하게 챙겨준 모습입니다.




VGA 박스 안에도 역시나 원래의 구성품들이 다 들어있는 모습입니다. 메뉴얼, 드라이버 CD, DVI 젠더, HDMI 젠더, 6핀 보조전원 변환 케이블 등이 들어있습니다.




이처럼 조립 PC를 구매한 경우 이렇게 부속품들을 잘 챙겨주는지 여부도 알아봐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 일반적으로는 잘 챙겨주는 편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CPU 박스의 경우는 잘 챙겨주지 않습니다. 또한 인텔 공인 대리점의 정품 CPU가 아닌 병행수입 제품의 CPU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컴퓨존 아이웍스 PC는 구성품을 잘 챙겨준다는 점과 인텔 공인 대리점의 정품 CPU만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3. 본체 개봉기

본체의 경우 아래 사진처럼 원래 케이스 박스에 들어있는 스티로폼을 사용해 잘 포장되어 도착했습니다.




가끔 배송중 파손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조립 PC가 택배 배송 과정에서 파손되는 경우에는 대부분 업체와 택배 업체가 손해배상 부분을 협의합니다. 소비자에겐 전혀 책임이 없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컴퓨존의 경우 아래 FAQ 답변처럼 먼저 대한통운 택배에 사고접수를 한 다음 컴퓨존으로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반드시 대한통운 택배에 먼저 사고접수를 해주세요.




케이스는 아래 제품인데 중저가형 제품 치고는 생각보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괜찮더군요.

http://www.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138480




옆면에는 앞서 말씀드렸던 인텔 정품 CPU 바코드 스티커가 붙어있구요, 컴퓨존 A/S 안내 스티커도 붙어있습니다. 마치 대기업 브랜드 PC처럼, 컴퓨존이라는 이름을 걸고 만든 조립 PC이다 보니 컴퓨존만의 책임감과 자부심이 느껴지는 듯 보였습니다.




케이스 옆판을 개봉한 다음 바닥을 보니 품질관리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Q/C 담당자 분 성함도 적혀있고, 출고하기 전에 8가지 부품에 대해 불량 검사와 화면 테스트, 선정리, 외관 검사까지 일일이 테스트를 해서 통과한 제품에 한해서만 출고하는 제도로 보입니다. 마치 쇠고기 이력 추적 시스템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품 하나하나 관리자 분께서 검수하고 자신의 이름을 걸고 출고하는 모습이 매우 놀라웠고 인상깊었습니다. 그만큼 품질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 석자를 걸고 제품을 출고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내부 선정리 상태 역시 매우 깔끔합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선정리입니다. 선정리는 내부 통풍 문제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깔끔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런 정리 없이 마구잡이로 선이 널부러져 있으면 공기 순환에도 방해가 되고 쿨러에 선이 빨려들면 큰일날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CPU 쿨러 주변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CPU 쿨러의 선도 케이블타이로 묶어서 간결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고, 후면 팬에서 나오는 선과 CPU 4핀 보조전원을 보아도 케이블타이를 아끼지 않고 꼼꼼하게 잘 정리해준 모습입니다. 조립하신 분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케이스 앞면에는 일반적인 케이스처럼 USB 포트 2개와 해드셋, 마이크 꼽는 자리가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뚜껑을 닫을 수 있습니다.




케이스 뒷면에 대해서는 초보 분들을 위해 약간의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1. 전원 코드를 꽂는 부분입니다.

2. 파워 서플라이의 전원 스위치인데 O 쪽으로 누르면 전원이 차단되고, ㅡ 쪽으로 누르면 전원이 공급됩니다.

3. USB 포트입니다. 일반적으로 저 자리에는 USB 키보드와 USB 마우스를 연결합니다.

4. PS/2 포트인데 요즘 나오는 보드들은 대부분 PS/2 포트가 1개만 있습니다. 아무래도 USB 키보드와 마우스가 대세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5. DVI 단자가 있네요. 이 메인보드가 인텔 H55 칩셋인지라 내장 그래픽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단 H55 보드에서 내장 그래픽을 출력하려면 클락데일 CPU를 써야 합니다. 린필드 CPU는 내장 그래픽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외장 그래픽 카드가 있는 경우 5,6번에 모니터를 연결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외장 그래픽 카드에 모니터를 연결해주세요. 이 그림에서는 10번 자리가 외장 그래픽 카드입니다.

6. RGB 단자 역시 내장 그래픽 출력을 위해 있습니다.

7. 마찬가지로 USB 포트인데 3번에 2개가 있고, 여기에 4개가 있고, 전면에 2개가 있으니 총 8개의 USB 포트가 있습니다.

8. 인터넷 연결을 위해 랜선을 꽂는 자리입니다.

9. 내장 사운드 포트인데 빨간색은 마이크, 녹색은 라인 아웃, 파란색은 라인 인 입니다. 즉 스피커는 녹색에, 마이크는 빨간색에 꽂으시면 됩니다.

10. 외장 그래픽 카드의 DVI 포트입니다. 모니터는 둘중에 아무 곳에나 연결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만약 구형 모니터라서 DVI 지원이 안 되는 경우라면 앞서 보여드렸던 VGA 부속품의 DVI 젠더를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11. HDMI 포트입니다. 주로 거실에 PDP나 LCD TV를 두고 HTPC를 구성하신 분들이 많이들 사용하시죠.






이상으로 컴퓨존 조립컴퓨터 아이웍스 멀티PC No.T017 개봉기를 마치겠습니다.

컴퓨존 조립컴퓨터 아이웍스 체험기
컴퓨존 조립컴퓨터 아이웍스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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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lein
    2010.11.01 12:05 신고

    내부 선정리를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조립PC 사면 다 대충 꾸겨넣는 것인줄 알았는데, 이런 곳도 있군요.
    재미있는 2부 기대하겠습니다 ^^

    (*나중에 '손쉽게 따라하는 PC 조립'도 한번 올려주심 좋겠습니다 ㅋ)

    • BlogIcon snpbox
      2010.11.01 20:33 신고
      수정 및 삭제

      선정리는 제가 알기로 용산의 모든 업체들이 다 잘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분들은 이게 직업이니 15분만에 한대씩 뚝딱 하시더군요. ^^

      PC 조립은 나중에 지인 컴퓨터 조립해줄 일이 생기면 한번 고려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제 방이 어두워서 사진 찍기가 참 그렇더라구요. 조립 사진은 접사로 자세히 찍어야 하는데 말이죠.

    • klein
      2010.11.01 22:35 신고
      수정 및 삭제

      헉, 그럼 저한테만 T.T 제 경우에는 인터넷으로 조립PC 샀는데 나중에 열어보니 케이블타이 같은 건 없고 그냥 선을 잘(?) 모아서 구석으로 마구 꾸겨넣으셨더라구요. 싸고 편리한 거니까...다 그런줄 았았지요 T.T (근데 벌써 4년전일이네요) 그래도 지금 컴보다는 좋은 거였는데, 얼마전 보드가 사망하셨습니다... ^^;;

  3. -_-;;
    2010.11.01 13:27 신고

    업체 광고글로 보이네요...
    좀 씁쓸합니다.

    • ㅡㅡ
      2010.11.01 14:27 신고
      수정 및 삭제

      월래 체험단 자체가 이걸하는 거니까요

    • abab
      2010.11.01 18:13 신고
      수정 및 삭제

      여긴 개인 블로그입니다
      광고글이면 어떻습니까
      본인이 원해서 들어온거 아닙니까

    • SuTrn
      2010.11.01 18:28 신고
      수정 및 삭제

      ㅁㅓ 가 씁쓸하다는 건지~ㅋㅋㅋㅋ

  4. 네오경제
    2010.11.01 14:47 신고

    메인보드 크기가 좀 특이하게 작군요.
    저도 H55 칩셋을 쓴 메인보드라서 m-ATX 보드인데,
    케이스를 풀로 채울 정도의 사이즈가 보통이니까요.
    저도 컴퓨존에 두세 번 가 보았습니다.
    별도의 건물이 있을 정도로 대형 업체입니다.
    이 정도 대형업체라면 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를 독자 디자인해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아직 그런 시도를 하지 않는 것 같군요.
    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를 독자 디자인할 때 선의 갯수와 길이를 딱 필요한 만큼만 넣으면 좋을 텐데요.
    저는 그 점이 아쉽습니다.

    • BlogIcon snpbox
      2010.11.01 20:41 신고
      수정 및 삭제

      음... 저 메인보드는 m-ATX 보드 중에도 큰 편에 속합니다. 혹시 케이스를 풀로 채운다는 말은 미니타워 케이스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지요.

    • 네오경제
      2010.11.01 22:44 신고
      수정 및 삭제

      앗, 다시 보니 미니타워가 아니군요. 슬롯이 6개인 걸 보면 미들타워이군요. ^ ^ 저는 케이스에 대해서 어떤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데, 케이스 금형제작에 1억원이 넘는 돈이 들어간다고 알고 있어서 어디에 제안을 못하겠더라고요. 케이스회사에 제안해 본 적도 있지만, 반영이 안 되었고요.

  5. 둘둘둘
    2010.11.01 14:54 신고

    내가 깐깐한가? 선정리 별로 안깔끔해 보이는데요... 램슬롯 다 가리고 있고...

    하드가 좀 신기하게(? 미들타워인데 저렇게 달리나요?)달려있어서

    그 뒷공간 이용하면 좀 더 깔끔해질 것 같습니다. 확장을 안한다는 전제하에..

  6. BlogIcon Nvdie
    2010.11.01 15:48 신고

    선정리 하나 하지 않는 저로서는 엄청나게 깔끔하네요;;

  7. BlogIcon 시린
    2010.11.01 16:01 신고

    전 시디맨님 블로그 보고 내일 No.O-010 제품 두개 신청하려 하는데.. T017도 끌리네요..

    구매를 결정하기전까지 한동안 주시하고 있었는데 조금씩 부품(램, 하드, 파워)이 바뀌더군요..

    매번 삼성램만 썼었는데 Trenscend램도 괜찮은지..

    데스크스타 하드는 쓸만한지..

    파워([NCTOP]NATURAL WIND V2.2 500W [ATX│500W])는 적당한지.. 모르겠네요.. ^^

    • BlogIcon snpbox
      2010.11.01 20:55 신고
      수정 및 삭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1. 메모리는 그래도 나중을 생각한다면 삼성으로 바꾸시는게 좋을 듯.

      2. 하드 역시 삼성 F3 추천드립니다.

      3. 파워도 장기적으로 볼 때 3만원 정도 더 투자해서 인지도 있는 제품으로 바꾸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8. 오현석
    2010.11.01 17:14 신고

    선정리 꼼꼼하긴 했는데 케이스 샤시 뒤쪽으로 선을 넘기지 못하는 구조가 아니네요.

    뒤로 넘기면 극강의 선정리가 가능하죠. 제 케이스는 선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ㅎㅎㅎ

    체험단 당첨 축하드립니다. 이제 컴퓨터 한대가 더 생기셨네요. 그것도 같은 i5로 ^_^

    • BlogIcon snpbox
      2010.11.01 20:57 신고
      수정 및 삭제

      선정리는 잘 하면 잘 할수록 나중에 부품 교체할 때 힘들어지더군요. ㅠㅠ

  9. 피이
    2010.11.01 17:34 신고

    축하합니다. 컴퓨존은 90년 대 말에 PC 잡지 광고를 통해 자주 접했었는데 아직도 팔팔하군요.

    • BlogIcon snpbox
      2010.11.01 20:59 신고
      수정 및 삭제

      갈수록 덩치가 커진 것 같아요. 지금은 연매출 2천억원에, 임직원 150명인 완전 대형 쇼핑몰이 되었습니다.

  10. 지나가는나그네
    2010.11.01 17:55 신고

    재밌게 보았습니다. ㄱ ㄱ ㅏ~~~~~*^^*

  11. seokhyeonwoo
    2010.11.01 20:33 신고

    오오 선정리 저희 집 선정리 좀 해주셨으면;; ㅎㅎ

  12. mago
    2010.11.01 21:45 신고

    리뷰 잘 봤습니다.~~~

    역시 스누피님 리뷰에서도 만점냄새가 좔좔~~~ㅎㅎ

    내장그래픽포트가 DVI까지 지원되는 것을 보면 왠만한 외장그래픽카드 저리가라는 클락데일의 능력을 엿볼수가 있군요~~~

    단, 위에서 사용된 CPU는 린필드이고 어디까지나 내장의 한계는 분명 그 자체가 한계이지만서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BlogIcon snpbox
      2010.11.01 21:54 신고
      수정 및 삭제

      요즘은 내장 그래픽도 DVI 포트가 필수이죠. DVI 사용하다가 RGB 써보니 도저히 못 쓰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지인들 조립해줄 때도 내장그래픽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DVI 포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합니다. ^^

  13. 빈손이
    2010.11.01 22:28 신고

    저 사진들은 전부 아이폰4로 찍으신건가요? 아님 뭘로 찍으신건지^^:
    공구한 파워가 빨리 와야 하는대 안와서 속탑니다^^;;;;;;;;;;;;;

  14. 네오경제
    2010.11.01 22:42 신고

    케이스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은 이렇습니다. mATX 보드를 쓴다는 전제 하에 하드디스크와 ODD를 맨 밑의 슬롯 위치로 보내는 겁니다. 그러면 케이스 전면부와 후면부의 거리를 줄일 수 있을 겁니다. 문제는 이렇게 하려면 파워서플라이에서 선이 여기까지 잘 내려와야 한다는 건데, 그게 잘 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선만 다른 파워서플라이가 필요합니다. 제조업체에 별도 생산을 주문해야 하는 거죠. 또 케이스 전면 하단에 흡기팬을 달아서 하드디스크의 열을 식힐 수 있을 것입니다. 케이스 후면의 배기팬 다는 곳은 원형으로 뚫고 원형철선으로 막아서 무소음 80mm 팬을 달 수 있게 해 주면 좋겠어요. 타공망으로 된 것보다는 더 환기가 잘 되겠지요.

  15. bskim12
    2010.11.01 23:09 신고

    스누피님 안녕하세요.
    뜬금없이 아이폰 얘기해서 죄송한데요.
    스누피 님은 아이폰 인코딩 하실 때 동영상 비트레이트가 몇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시나요??
    비트레이트가 높아도 아이폰 액정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정도의 한계가 있을 것 같은데요.
    아이폰이 있으면 비트레이트를 서로 다르게 인코딩한 파일들을 넣어서 비교하면 좋을텐데 끝 없는 기다림의 연속이네요.
    스누피님이 보시기엔 비트레이트 몇 정도가 아이폰4 에서 감상할 수 있는 최대의 화질인가요?

  16. 아이러브
    2010.11.02 01:59 신고

    체험단 글 작성하신다는 글 보았는데 오늘 올라왔네요.

    글 정말 꼼꼼하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

    잘 읽고 가용 ~~~ 쑝

  17. 마당놀이
    2010.11.02 02:14 신고

    컴퓨존은 용산에서 가장 신용있는 판매처라고 생각합니다.
    오래전에 펜티엄4 사용시 500메가 메모리 2개를 약 2년여 이상 사용하다가
    자꾸만 에러가 발생해서 컴프존에 연락하였더니....
    새제품은 아니지만 건강한 중고제품으로 교환을 하여 주더군요.^^

    컴포존 회원이라서 구매기록은 남아있어서...확인과정을 거친후
    군말없이 교환을 해주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ㅡ.ㅡ;;

  18. BlogIcon 식흔둥인생
    2010.11.03 08:57 신고

    저도 컴퓨존에서만 사는데.. ㅎㅎ 부품박스도 다 챙겨서 주고.. 여러모로 깔끔하더라고요.

  19. BlogIcon 은풍
    2010.11.05 07:48 신고

    포스팅을 보고 혹~!? 하니 지름신,, 그분께서 강림하시려 하네요 ㅠ

  20. minipc
    2012.12.02 14:31 신고

    인텔이 정말 외계인을 잡아서 고민시키고 있다는게 확실한듯.
    고성능에 저전력 CPU + SSD 조합으로 미니PC가 이제 대세임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D=7&cate=29&d_category=4&num=94042

  21. Xmas
    2012.12.02 15:12 신고

    인텔 i5 터보부스터라면 i7이 부럽지 않구만.
    인텔 i7-3770이 탐나지만 주머니 사정때문에 i5-3570에서 만족해야..ㄷㄷ
    완전 쉬운 퀴즈네요. 참여해보세요.
    http://www.core-event.co.kr/page2012/EventPage/121126_ChristmasWish.html